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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로소의 인친(인생친구)을 만나러
군산으로 향했습니다.
군산 브런치카페 1세대이자
군산 현지인들은 다 안다는
군산 브런치카페 스테이블에서
셋이 만났습니다. :)
스테이블
전북 군산시 명산길 12 1층
매일 11:00 - 15:00 (라스트 오더 14:00,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)
예약 불가
인스타와 같은 SNS에서
군산 핫플로 소개되어 있는 곳인 만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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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성이 녹아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.
군산 브런치카페
스테이블입니다.
+ 주차정보
명산시장 주차장에 주차하면 좋습니다.
너덜너덜하지만
옛 감성이 묻어있는
메뉴판입니다. :)
주문한 음식은
잉글리쉬 블랙퍼스트, 12
생면 라구 볼로네제, 13
프렌치토스트, 10
아메리카노2잔, 8
주문했습니다. :)
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.
프랑스는 못가봤지만
영국 느낌이었습니다(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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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성도 이쁘고 맛도 좋았습니다.
거창한 맛이 아닌
일상적이고 소소한 맛
브런치를 즐기면서
비로소와 친구와의 대화를 듣는데
'서로 마음 속 깊은 사이구나'
느꼈습니다.
마치
이런 느낌이랄까요
고맙고 부럽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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